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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6 15:28
[불교어록방] 집안에 운을 끌어 들이자
 글쓴이 : SBC불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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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에 운을 끌어 들이자 ≡

 

이른아침

창문을 열고 나서면

거미들이 열심히 집을 짖는다.

 

사선으로 거미줄이

군대군대 감아 있다.

 

금방

망가지는데 열심히짓고 있다.

 

저랑 나랑 말이 통하면

설계에 대해서 말을 하겠는데

때론 안타깝기도 하다.

 

거미가 집을 짓고 있는 행위가

우리의 인간사도 때론 저런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수포로 쓰러질

슬픔인줄 모르고

 

손가락 하나면 다 쓰러지는데

창문에 집을 짓는 거미가 너무도

정성스럽게 내려와서

 

장소에 상관하지않는

그들의 삶이고 생이고 숙명인 것을

어찌 도움을 주겠는가.

 

금생의 삶

더 가치있는 삶

 

행복으로 가는 길이

참된행복으로 가는 길이 어떤길인가.

 

항상 수행하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본다.

 

수행하는 것은 부처님 말씀을

다 실천하는 것이라본다.

 

하나 둘 실천에 있다.

 

“복 받는 사람 복 짓는 사람”

 

한 세상 어떤 원을

세워서 살아야 하는가.

 

삶은

순간 순간 있음이다.

 

멀리보는 사람이

멀리 볼 수 있다.

 

몸과 말과 생각으로

참회한다.

 

각자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

 

“나는

나답게 살고 있는가”

 

나답게 살 수 있는

“답”을 제시해 본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이론이 아니라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이다.

 

“2018년 여름과 폭염”

 

역사의

기록을 깨는 더위가 없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할 정도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특급 뉴스로 도배를한다.

 

하지만 목표가 있는 자는

무더위 속의 하루도 내 생명처럼

소중하게 가면서 살아간다.

 

오늘이라는 하루

하루라는 오늘

 

오늘 뿐이라는 정신으로

살아내고 있다.

 

“백년의 계획”은 덕을 심는데 있다면

“평생은 하루”에 달려있다.

 

성공한 커리우먼들은

정작 “틈”이 난 자신의 마음에

 

“마”가 들어온다는 것을 잊지 않고

체크한다는 사실이다.

 

성공한 사람과

일반인들의 차이일 것이다.

 

“운이 좋은 사람은

운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

 

“운을 끌어

당기면서 산다“

 

이것이

“우주의 절대 법칙” 임을 알자.

 

현실을 만들어내는

“95% 사람들은” 명상을 습관화하고

 

이를 통해“오감”을

모두 동원해서 너무너무 간절하게

 

“강한 에너지”를

표출해서 운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관세음보살님과 12지상도”를

 

접목시킨 것은

“불교와 과학의 만남”이다.

 

“불교와 과학의 만남”은

정말 “과학”이다.

 

불교는 과학을

떠나서 살 수 없다.

 

깨달음을 위해서

목숨건 사람은 흔하지 않다.

 

내가 누군가 알고

공부해야한다.

 

생활속에서 수행은

“한생각 한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념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불교를 어떻게 보느냐

정확히 보는게 중요하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그대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깨달음을 통하여

“인생의 지도”가 바뀐다.

 

세상은

인고의법칙 그대로다.

 

“불교교단”에 구성원이 되기 위해서

“삼보”가 필요하듯이

 

우리

인생의 삶에 있어서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으로 지켜주고 계시는

 

“관세음보살님”과

“12지상도”가

 

“내 인생의 미래”를

지켜주고 우리를 보호하고 있다.

 

“관세음보살 12지상도”가

우리 곁에 함께 할수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복”받는 일이다.

 

“한사람의

인생“이 온다는 것이다.

 

준비된 자에게

“큰운”이 온다는 것이다.

 

얼마나 준비하느냐

어느 그릇을 준비하느냐에 따라

그릇의 차이는 있을 것이라 본다.

 

인간의 두뇌는

“산소공급량을 20%” 쓴다고한다.

 

호흡과 함께 태어나고

호흡과함께 죽는다.

 

산소공급량이 늘어나면

머리가 맑아진다.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생긴다.

 

온몸의

에너지를 끄집어 내서 쓴다.

 

“내 삶의 180도”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주파수를 남기자.

 

스스로

“운 좋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

 

자신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만들어 준다.

 

이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가.

 

내 인생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자.

 

즐거움이

올 때를 준비하자.

 

아픔 뒤에 찾아오는

희망찬 내일은 찾아온다.

 

많은 공덕을 지킬려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다.

 

“고무통작가 천녀일향”은

“일생일대”의 우리에게 “생기”를 주고

 

“좋은향기”를 내 뿜는

“인생의 전환기”를 주고 있다.

 

“운을 바꿀려고 노력하는 자”에게

“운이 온다는 사실”이다.

 

액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다주는

 

“맞춤형

관세음보살과 12지상도”

 

이 무기로 인해서

“운을 끌어 올리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관세음보살과 12지상도”를

두는 것 만으로도 놀랄정도로

집안에 “생기”를 준다.

 

“행운”을

부르는 힘이 있다.

 

“집안에 생기가 돌아”야

하는 일마다 잘된다.

 

살기가 돌면 안된다.

 

생기를

발동 시킬 수 있는

 

“관세음보살과 12지상도”는

 

“풍수지리학적”으로

인테리어를 하게되면 “복이 저절”로

집안에 들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듣기 힘든 좋은 소식이며

'특별한 기회'인가 ???

 

일어날 일에

“미리 준비하는 내가”되자.

 

“인간의

마음은 자석과“같다.

 

내 마음

쏟는데 붙는다.

 

운을 끌어들일 수 있다면

“내가 자석”이 되보자.

 

우리는 풍수와

연결되어있다.

 

바닥으로 가라 앉을 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운으로

 

상승되는 것은

사람에 따라 시간 문제다.

 

이제는

“컨트롤 키”가 내 손에 지어졌다.

 

그냥 되는게 절대 아니다.

간절히 간절히 원해서 운을 뚫고

나서자는 것이다.

 

3000가지 선행을하면

우리의 한가지 소원이 풀린다고 한다.

 

행복을 위해서는

내 마음속에 거짓이 없이

진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생각에는 주파수가 있다.

 

“관세음보살과 12지상도”를

 

내 마음속에 놓고

“온힘을 다해 집중”하면

 

3000가지

선행을 하는 것 처럼

 

“모든 행운을

자기에게로 끌어 당긴다“는

것이다.

 

“자기에게

줄 수 있는 선물“

 

또 “남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이 되면서

 

“스스로 운명”은

바꾸어 나가게 될 것이다.

 

“깨달음이 깊어 진다”는 것은

“눈”이 좋아진다는 것이고

 

“깨달음이 깊어 진다”는 것은

“귀”가 좋아진다는 것이고

 

“깨달음이 깊어 진다”는 것은

“마음”이 좋아 진다는 것이고

 

“깨달음이 깊어 진다”는 것은

“운”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한번뿐인

자기인생”을 아끼고

 

“한번뿐인

자기자신”을 아끼고

 

이 아낀

“소중한 인생”을

 

이제 부터라도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관리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내가 “자석”이 되어서

 

“운을 끌어당겨”

평범한 인생에서 한 단계 업되는

 

그래서 우리 모두

“노후가 보장”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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