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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사적 제8호 경주 사천왕사지(慶州 四天王寺址) 보존정비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경주 드림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사천왕사는 679년(문무왕 19) 경주 낭산 신유림(狼山 神遊林)에 건립한 신라 통일기의 대표적인 호국사찰이다. 낭산 신유림은 신라를 공격하는 중..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절터가 도 문화재로 지정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6월 6일 남하리 사지를 도 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17일 증평군이 밝혔다. 남하리 사지 인근에는 마애불상군(도 유형문화재 제197호)과 삼층석탑(도 유형문화재 제141호)이 있다. 마애불상군은 석실 형태로, 5개의 불상으로 구성돼 있고 본존상은 높..
문화재청은 강원도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極樂寶殿)을 보물 제1981호로 지정했다. 18∼19세기 영동 지방의 중요한 원당(願堂)인 강원도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極樂寶殿)은 조선시대 왕실 안녕을 기원하고 세상을 떠난 왕과 왕비의 명복을 빌던 사찰을 뜻한다. 신흥사는 조선 인조 22년(1644)에 재건된 사찰로써 외설악 기슭에 ..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寂滅寶宮)이 보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5월 1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8호 ‘월정사 적멸보궁’을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이란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
올해 제32회 ‘부인사 선덕여왕 숭모재’에 정부표준영정(98호)으로 지정된 신라 27대 선덕여왕의 새 영정(影幀)이 봉안돼 공개된다. 한국 최초의 여왕인 신라 27대 선덕여왕을 기리는 ‘부인사 선덕여왕 숭모재’는 4월 ..
전남 곡성군 만연사 인근에서서 철제 불상이 발견돼 문화재청이 감정에 들어갔다.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곡성군 죽곡면 원달리 만연사 인근에서 폭 30㎝, 높이 50㎝가량의 철제 불상(사진)이 발견돼 문화재청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27일 밝혔다.만연사 주지 스님은 절 인근 밭에서 불상을 발견해 곡성군에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
국립공원 광주 무등산이 유네스코가 인증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무등산은 광주와 전남 담양·화순군에 걸쳐 있는 호남 지역의 중심 산이다. 해발 1187m에 이르는 무등산 정상부에는 제주 바닷가에서나 볼 수 있는 돌기둥이 치솟아 있다. 최고봉인 천왕봉 일대를 비롯해 서석대·입석대·규봉 등 거대한 주상절리대는 석책을 두른 ..
청와대 ‘미남불상’이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4월 12일 청와대 경내에 있는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미남불상)’의 학술적·예술적 가치 등을 심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77호로 지정했다.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은 부처의 머리(불두, 佛頭)와 몸체가 온전한 통일신라 불교조각으로 풍만한 얼굴과 치켜 올라..
문화재청은 3월 27일 강원도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조선시대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고 세상을 떠난 왕과 왕비의 명복을 빌던 사찰인 원당(願堂)이었던 강원도 속초 신흥사의 극락보전(極樂寶殿)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신흥사는 조선 인조 22년(1644)에 재건된 사찰로써 외설악..
△국보 제306-3호  삼국유사 권1~2 고려 일연 스님이 쓴 삼국유사의 조선 초기 판본 <삼국유사 권 1과 2>이 국보로 승격됐다. 문화재청은 삼국유사 파른본으로 알려진 보물 제1866호 삼국유사 권 1-2를 국보 제 306-3호로 승격했다. 삼국유사 파른본은 완질본은 아니지만 앞서 국보로 지정된 삼국유사보다 간행 시점이 이..
문화재청은 ‘보물 제218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일명 은진미륵) 을 국보로 지정 예고했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2월 13일 보물 제218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국보 승격 지정을 예고했다. 고려 광종의 명으로 조각장 혜명 스님이 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석불입상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은..
△묘법연화경 권4∼7 대구시는 2월 12일 ‘묘법연화경 권4∼7’을 대구시지정문화재로 고시했다.\ 유형문화재 제82호 ‘묘법연화경 권4∼7’은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권4∼7로 1책만 전해지고 있다.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작은 글자로 정교하게 새긴 목판본으로 7권의 끝에 조선 개국공신 남재(南在)가 써 놓은 글에..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나란히 국보로 승격됐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지난 1월 4일 옥산서원 소장 보물 525호 《삼국사기》와 개인소장 보물 723호 《삼국사기》..
2017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으로 열린 제5회 원주 전통판화공모전 대상에 목판화 배남경 작가의 ‘빛길-색, Red and Road’이 대상을 차지했다.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선학 스님)이 개최한 제5회 원주 전통판화공모전 대상에 현대 목판화 배남경 작가의 ‘빛길-색, Red and Road’이 대상(문화재청장상)을 차지했다. 배남경 작가의 ..
도난 문화재 ‘옥천사 나한상’이 30년 만에 환지본처된다. 문화재청(청장 김종진)은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설정스님)과 함께 11월 14일 미국 경매시장에 나왔던 옥천사 나한상 1점을 국내로 들여온다고 밝혔다. 환수될 고성 옥천사 나한상 1점은 198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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