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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조대사법보단경. 문화재청이 3월 3일 고려 후기 불교 경전인 경남 사천 백천사 소장 '육조대사법보단경'을 보물로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사천 백천사 '육조대사법보단경'은 중국 당나라 선종 제6대조 혜능스님의 설법이 담긴 경전으로, 고려 수선사 제10대 조사 혜감국사 만항이 강화 선원사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
충남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에서 나온 금동보살좌상 등 금동불상 4구가 보물 제2060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2월 27일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60호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출토된 금동불상 일괄은 1971년 8월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해체·수리 중 발견됐으며 고려 초기 금동보살좌상 1..
△ 거산리 마애약사여래좌상. '거산리 마애약사여래좌상'이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경남 고성군은 2월 13일 '거산리 마애약사여래좌상'이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59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거산리 마애약사여래좌상은 고려 전기 불상으로 거류산 북쪽 해발 350m 지점에 있는 약 5m 크기 바위 평평한 면에 높이는 254㎝로 새..
△ 왼쪽부터 예천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 보물 제145호 예천 용문사 대장전(大藏殿)과 보물 제684호 윤장대(輪藏臺)가 통합돼 국보 제328호로 승격됐다.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12월 2일, 지난 10월 1일 승격 예고되었던 용문사 대장전(大藏殿)과 윤장대(輪藏臺)를 국보 제328호로 지정했다.  예천 용문사 대장전은 불교..
충청남도 홍성 폐사지에서 통일신라시대 금동불이 출토됐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제정스님)가 시행하고 있는 ‘홍성 상하리사지 발굴조사’에서 금동불입상이 발굴됐다. 9세기 전후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상태도 양호하다. 이번에 발굴된 금동불은 높이 7cm 불상으로 통일신라시대인 9세기 전후에 조성..
고양 원각사 소장 수능엄경이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문화재청은 10월 29일 15세기 조선 시대에 간행된 대승불교 경전으로 고양 원각사 소장 수능엄경 권 1∼2'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고양 원각사의 '수능엄경'은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승려 신총에게 글씨를 쓰게 한 뒤 태종 1년(1401)에 제작한 목판으로 찍어 간행한 것으로 ..
△안동 애련암 아미타삼존도. 경북 안동시에 있는 애련암((愛蓮庵)이 소장한 ‘아미타삼존도(阿彌陀三尊圖)’와 ‘신중도(神衆圖)’가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애련암(愛蓮庵)은 서후면 자품리 소재 광흥사의 산내 암자로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 그의 제자인 능인(能仁)과 상원(相源)이 주석했던 고찰이며 또한 서산, 사명당 ..
△청송 대전사 신중도. 청송 대전사 신중도 등 유물 3건이 경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청송군  ‘청송 대전사 신중도’, ‘청송 대전사 명부전 지장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청송 보광사 극락전 석조아미타삼존불좌상 및 복장물 일괄’ 등 3건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청송 대전사 신중도(靑松 大典寺 神..
‘고양 상운사 석불좌상’과 ‘북한승도절목’이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에 소재한 ‘고양 상운사 석불좌상(高陽 祥雲寺 石佛坐像)’과 ‘북한승도절목(北漢僧徒節目)’ 지난 8월 23일 경기도 제354호 유형문화재로 새롭게 지정됐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54호로 지정된 ‘고양 상운사 석불좌상’은 북한산 내 전통사찰..
△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기념메달, 왼쪽부터 은메달과 동메달.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가 기념메달로 제작된다.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최종덕)와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는 ‘한국의 천연기념물 기념메달’을 제작·발매한다. 이번 기념메달은 천연기념물 제88호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를 소재로 한국의 천연..
△ 금산사 5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탄문스님)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악산 금산사-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라는 특별전을 연다.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특별전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개막하며 금산사 보..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가 국보 제327호로 승격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6월 25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리 공예품인 보물 제176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를 국보 제327호로 승격했다. 부여 왕흥사지 사리기는 577년에 만들어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리기로 2007년 백제 왕실 사찰인 왕흥사터의 목탑지에서 발굴됐다..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이 고향 원주로 귀환한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6월 20일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을 108년 만에 원래 있던 곳인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의 법천사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에 건립된 지광국사탑은 고려 해린(海麟, 984~1070)의 사리를 봉안한 해린 국..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6월 5일 있는 안성 청룡사 대웅전(보물 제824호)에서 ‘목재 곡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목재 곡자’(장변 43㎝, 단변 31.3㎝, 두께 2㎝ 내외)는 1863년(철종 14년) 대웅전 수리공사 당시 기둥의 해체보수 작업 과정에서 넣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곡자는 단변을 10치로 나누어 세부 단위를 ‘一(일)..
△왼쪽부터 ‘묘법연화경 권1’과 ‘선원제전집도서’ 울산시는 지난 6월 5일 대한불교 조계종 청룡암이 소장하고 있는 '묘법연화경 권 1'과 '선원제전집도서' 2건을 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했다. ‘묘법연화경’은 1572년 당시 경상도 상주 대승사에서 간행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1책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원래 4책으로 제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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