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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주지(경남 양산시 소재) *동아매일 불교일보 사장 *세계불교승왕 청봉 석정산 예하 *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 회장 인생의 실패는 다른 사람의 탓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지혜가 부족한데서 온다. 어떤곳에 돈 많은 부자가 살고 있었다.이 부자가 자기 사위에게 말하기를 "너는 달구지를 타고 산에 가서 나..
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주지(경남 양산시 소재) *동아매일 불교일보 사장 *세계불교승왕 청봉 석정산 예하 *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 회장 옹호성중만허공(擁護聖衆滿虛空) 도재호광일도중(都在毫光一道中) 신수불어상옹호(信受佛語常擁護) 봉행경전영류통(奉行經典永流通) 옹호성중이 온 천지에 가득하니 모든 길속에 부..
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주지(경남 양산시 소재) *동아매일 불교일보 사장 *세계불교승왕 청봉 석정산 예하 *대한불교종단총연합회 회장 해저니우함월주(海低泥牛含月朱) 암전석호포아면(岩前石虎胞兒眠) 철사찬입금강안(鐵蛇鑽入金剛眼) 곤륜기상로자견(崑崙驥象鷺雌牽) 해저에 이루는 달을 물고 달아나고 암전에 호랑이..
지난해 12월27일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한 세계불교법왕 및 최고대표 승왕 대관식에서 동아매일사장겸 불교일보 사장이신 청봉(김정헌)스님이 세계불교법왕청 최고대표 승왕으로 추대되었다 이날 최고대표 승왕으로 추대 되신 청봉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부처님의 진리와 가르침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더욱더 ..
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양산 소재 주석 동아매일 불교일보사장 세계불교승왕 청봉 석정산 예하 부처님께서 죽림정사에서 마을에 내려오셨을 때의 일이다. 부처님은 제자인 아난에게 "아난아! 이제부터 인더스강의 우물까지 가지 않겠느냐?"이렇게 물으셨다.그리고 부처님과 아난이 그 우물 근처에 와서 보니 우물가에는 어린애를 ..
지난해 12월27일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한 세계불교법왕 및 승왕 대관식에서 동아매일사장 겸 불교일보 사장이신 청봉(김정헌)스님이 세계불교법왕청 최고대표 승왕으로 추대되었다. 이날 최고대표 승왕으로 추대되신 청봉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부처님의 진리와 가르침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더욱더 풍요롭..
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양산 소재 주석 동아매일.불교일보 사장 세계불교승왕.청봉 석정산 예하 불타가 사위성에 계실떼 제자들에게 자비심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비구들아.여기에 예리한 칼이 한 자루 있다고 하자.그런데 지나가던 사람이 그 칼을 보고'나는 이 칼을 활처럼 굽힐 수가 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능력을 자랑했..
대원불교조계종 종정 불광사 양산 소재 주석 동아매일.불교일보 사장 세계불교승왕.청봉 석정산 예하 도를 닦는 사람은 한 사람이 만 사람을 상대로 하여 싸우는것과 같다. 갑옷을 입고 문을 나섰다가 의지가 약해져 겁을 내고 돌아오는 수가 있고,혹은 반쯤가다 물러나는 수가 있으며,맞붙어 싸우다가 죽기도 하고 이기고 돌아오기도 ..
깨달음과 관계없는 논쟁 침묵으로 대처 하는 법천 스님은 부처님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제 찰정도를 가르치신 후 부처님은 계속해서'무아(無我.anatman)'의 가르침을 설파했다. 말하자면 우리가 일번적으로 떠받들고 있는 그런 자아(自我)는 없다고 공언한 셈이다. 그 당시 흰두교에서는 영원히 변치 않는 실체로서의 '나(我.Brahman..
조계종 법전 종정예하는 1월6일 오전11시 해인총림 해인사 대적광전에서 봉행된 불기 2555년 신년하례법회에서 "운력과 작무를 통한 자생력을 갖추라"는 신년교시를 내렸다. 다음은 조계종 법전 종정예하의 신년교시 전문이다. < 신년교시 > 백장선사의 운력(運力)과 작무(作務)는 수행과 노동의 일체화로 새로운 종풍을 선양함이니..
통일신라시대 혜초스님의 이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제로 한 어린이책 이 출간됐다.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이 감수하고 강윤봉 한국문면교류연구소 이사가 쓴 은 평이한 문체를 사용하고 현장성과 생동감을 살린 다양한 사진과 자료들이 함께 실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법전예하가 불기 2555년 신묘년(辛卯年)을 맞아 신년법어를 내렸다. 다음은 불기255년 신묘년 법전 종정예하의 신년법어 전문 新年法語 오늘 천고(千古)의 광채가 신묘년(辛卯年)의 새해 아침을 장엄하니 집집마다 무생복락(無牲福樂)의 문(門)이 열립니다. 하늘은 천기(天機)를 움직여 온화한 기운을 내..
용성 스님(1864 ~ 1940)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개혁운동가이자,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3.1운동에도 참가했던 용성(龍城, 1864 ~ 1940)스님이 1940년 2월 24일, 76세로 입적했습니다. 1864년 5월 8일, 전북 장수군 번암면에서 백상규(白相奎)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용성 스님은, 16세 때인 1880년 해인사로 출가하여. 진종 (辰鍾)..
불교일보 문화원장에 미륵작가가 취임했다. 미륵공방의 미륵작가는 신(원숭이띠),자(쥐),진(용)생의 삼재팔난을 소멸키 위하여 수년간 산사에서 기도하던 대법사로서 그의 포부는 삼재팔난으로 고통받는 불자들을 위하여 3년간 가도하며 이번 작품을 탄생시킨 것이다. 신,자,진 삼재자에게 희소식으로 삼재를 맞는 불자는 미륵작가의 작품을..
무학 대사의 오도송 푸른 산 푸른 물이 나의 참모습이니 밝은 달 맑은 바람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래부터 한 물건도 없다 이르지 말라 온세계 티끌마다 부처님 몸 아니런가. 靑 山 綠 水 眞 我 面 (청산록수진아면) 明 月 淸 風 誰 主 人 (명월청풍수주인) 莫 謂 本 來 無 一 物 (막위본래무일물) 塵 塵 刹 刹 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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