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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여 년 간 포교활동을 해 온 김경암(金京岩.62) 스님이 내년 8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국내외 주요도시를 돌며 '선(禪) 서화도예 전시회'를 연다. 오는 19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21-26일 부산 범일동 현대백화점, 10월 1-7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본화랑에서 잇따라 전시회를 연..
현대 불교의 기적이 일고 있는 경북 안동시 성곡동에 위치한 평화사. 일월산 줄기 남쪽으로 맨 끝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사불 스님께서 주지 스님으로 계시는 곳이다. 최사불 스님께서는 27세때 출가하여 명산 명사를 찾아 기도하던 중에, 당시 유행했던 몹쓸병에 걸려 병마와 싸우던 중 청량산 장군봉에서 긴 세월 수행중 비몽사몽간..
(백자관세음보살상에서 광채를 방광하는 신비스러운 기적이 일고 있는 관세음보살) (불교일보를 만들어 가는 스님들) - 백자 관세음보살께 1가지 소원 빌면 소원 성취 돼 - WWW.불교일보.서울불교방송.COM 포교도량 조계종 법천사 만봉스님에서 지난 3일부터 백자 관세음보살상에서 광채를 방광하는 신비스러운 기적이 일고 있..
서울시 도봉구 우이동 도선사 중간쯤 조그마한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 한 귀퉁이에 보현정사라고 쓰여진 입간판이 보인다. 바로 작가 지명(보현)스님이 머무는 곳이다. 지명(보현)스님은 어려서부터 몸이 아파 사경을 헤메는 생활이 지속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꿈속에서 부처님이 나타나 '나의 제자가 되면 몸도낳고 건강도 회복 될것이니 ..
불교일보 포교도량 덕성사 주지 성덕스님 '처처불상(處處佛像)이요, 사사불공(事事佛供)'이란 말이 있다. 곳곳에 부처님이요, 일마다 불공이란 뜻이다. 생활불교를 표방할 때 내세우는 단어다. 그러나 명분만 있을 뿐, 구체적 실천방안은 미약한 실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성덕스님이 과감히 처처불상(處處佛像)의 의미를 시중(市中)..
화악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 법장사. 성리학의 대가 고군 김수중이 낙향하면서 최초로 반수암을 창건하였으며 문헌상으로는 1683년 10월인 것으로 보인다. 옛 신라의 고찰인 미륵사터였다는 구전이 전해지는 이곳을 새로이 재건하여 부처님의 정골사리와 진신사리 및 세존재세시 공양미 3과를 석탑과 조선 석종의 부도탑으로 추정..
대한불교 덕화사(주지 김월단 스님. 67. 서울시 동작구 상도4동 190-3)는 중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고뇌를 제거하는 '발고여락'을 수행하는 도량이다. 그러나 주지 김월단 스님은 덕화사를 사찰의 기능에만 얽매두려 하지 않고 사회복지기관으로서의 역할까지 감당하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자비와 보시로 대표되는 불교 사상을 생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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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을 만드는 스님이라고 해서 연꽃스님이라고 불린다. 은평구 진관외동에 위치한 연화정사 주지로 있는 정명스님을 두고 하는 말이다. 연꽃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눈만 뜨면 연꽃을 만든다. 국내 유일한 연꽃 작가다. 무색천을 구입해서 원하는 색깔로 하나 하나 물을 들여 만든다. 만든 연꽃은 법당에 사용하거나 신도들이 사서 축원한..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 이곳을 정말 자기들의 보금자리라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보통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처럼 자신감 있게 키우고 싶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8교구 자현사 둥지청소년의 집 법현스님의 화두는 ‘내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잘 키울까’ 이다. 매일 아침 깨끗하게 씻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이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어떤 도움을 줄까. 스님네들 불교계관계자들이 늘 찾아다니며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자비를 실천한다면 불교가 얼마나 많은 발전을 하겠습니까” 무의탁 노인들의 어려운 현실을 해결해 주고 있는 자제정사 노인복지원(경기도 화성시 부약3동) 묘희스님의 화두는 ‘어려운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
“종단에 관계없이 스님들과 법사님들이 하루밤 편안히 묵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작은 쉼터 기로의 집(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는 어느 특정 종단에 국한되지 않고 범불교적 차원에서 불교승가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12월 탄생했다. 교계에서 처음으로 스님들의 전문치료 요양원을 만들어 낸 (사)한국불교금강선원 복지재단의 한..
“불법홍보를 위한 각양각색의 방법 중 대중성과 세계성을 동시에 지닌 것은 만화뿐이죠. 어느 누구든 어떤 장소이든 손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이 만화이고 언어를 몰라도 그림을 통해 전달하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죠. 이보다 더 좋은 불법 홍보매체가 있을까요” 부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데 ‘만화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힘주어 말하는 불..
“공부하다가 죽어도 좋다” 출가 이래 50여년을 장좌불와(長座不臥) 하며 용맹정진(勇猛精進)으로 참선수행에 앞장서 온, 한국의 대표적 선승(禪僧) 대한불교 조계종 혜암 종정. 신사년 마직막날인 지난달 31일 세수 82세 법랍 55세에 원적에 올라 많은 사부대중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원칙과 소신이 뚜렷해 ‘가야산 대쪽’이라..
“친절은 자기 자신이 최선을 다할 때 마음에서 묻어나오며 표정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로부터 친절하기로 소문이 난 삼성전자 서비스(주) 구리센타 김성광씨. 밝은 미소와 약간 상기된 발그레한 표정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이곳에서 서비스를 받았던 구천(경기도 가평군 원흥사 주지)스님은 “제가 핸트폰 액정이 고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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