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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중날을  맞이하고 보내면서 ≡      “백중 날”을 맞아서 새 마음, 새 뜻, 새 출발으로 몸단장 마음단장을 해본다.   백중날 돌아가신 조상님 부모님의 “천도제”를 위해 갖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지장 스님, 일향 스님 모시고  신도님들과 함께 하나된 “뜨..
≡ 기운줄을 잡아라 ≡   "기운줄이라 함"은 바로 물줄기를 말한다.   기운줄을 잡아야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성공할수 있다고 본다.   2018년 여름 말라가는 작물을 보면서 가슴이 타들어간다.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   가물어 메마른 땅위에 단비를 내리듯   나에게 용기..
≡ 집안에 운을 끌어 들이자 ≡   이른아침 창문을 열고 나서면 거미들이 열심히 집을 짖는다.   사선으로 거미줄이 군대군대 감아 있다.   금방 망가지는데 열심히짓고 있다.   저랑 나랑 말이 통하면 설계에 대해서 말을 하겠는데 때론 안타깝기도 하다.   거미가 집을 짓..
≡ 고무통 작가와 12지상도 ≡   “법천선원의 아침하늘 아침 하늘에 뻐꾸기가 운다.   바람 같은 그 소리에 지나간 내 인생이 펼쳐진다.   기쁜 소식에 귀 기울여본다.   고무통작가와 12지상도가 법천선원을 지키고 나를 지켜준다.   법천선원의 아침하늘이 이름 모를 산세들의..
≡ 사월초파일 새로운 불자로 태어나자 ≡   부처님께서는 '크고' '밝고' '충만'하시다.   항상 보름달처럼 살라하신다.   보름달이 그림자가 되어서 초승달로 보인 것처럼   몸뚱이는 체험학습의 존재다.   변화를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한 것처럼   그 무언가..
≡ 2018년의 ‘봄’ ≡   인간의 마음은 자석과 같다. 내 마음 쏟는 데로 붙는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보시라!   긍정적 태도로 하루를 맞이하면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마음이 맑아지고 몸은 가볍게 된다.   “봄” 법천선원 법천 큰스님께서는 ‘봄맞이’에 한참..
  ≡ 시대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 ≡   산같이 물같이 살라하네 산은 산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물이고 물같이 살라하네.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마음으로 살라고 하네.   수행은 마음이다 수행은 쉼이다.   항상 마음이 바빠서는 자유를 맛볼 수 없다. &nb..
≡ 다시 새해다 ≡        전 국민이 대이동하는 설날이다.   한해를 출발하는 시점에서 어떤 마음으로 한해를 살아야 할 것인가?   설날 새로운 시작에 기의 흐름이 밝음의 세계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본다.   새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은 기분이 일년 중 최고..
≡ 진정한 건강과 행복(2) ≡   2018년 1달을 보내면서   용인 원삼면에 자리한 법천선원은 법천 큰스님을 모시고 SBC서울불교방송•불교일보 경기지사가 법천선원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법천 큰스님의 제자이신 지장스님(비구니스님)과 일향스님(불화작가)의 불교에 대한 집념으..
≡ 진정한 건강과 행복(1) ≡   2018년 무술년의 새해에 어떤 소망을 빌고 싶을까?   “올해는 건강했으면...” “올해는 부자가 되었으면...”   저는 개인적으로 저마다 비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부처님께 기도해 본다.   2018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또 다시 건..
  ≡ 인생 과 건강 그리고 행복 ≡   인생에도 신호등 같은 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멈춰. 위험해. 안전해. 조심해. 오른쪽으로가. 왼쪽으로가. 그대로 쭉 가도 좋아~ 하면서   안타깝게도 우리의 인생엔 신호등이나 내비게이션이 없다.   다만 한 가지 ..
-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면서 -   묵은 달력을 떼어내는 2017년 12월 마지막 날.   새 달력을 준비하면서 한 달 한 달의 달력속에 만감이 교차한다.   어제는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시간에 내 마음은 항상 죄인 인 것 같다.   시간을 금쪽 같이 보약같이 얼마나 귀중한 시간을 보내..
- 법천선원의 겨울 그리고 건강 -   온 산야가 흰 눈으로 뒤덮어 논 겨울 지독한 한파 속에 법천선원의 아침 광경은 환상이었다.   법천선원의 겨울은 너무 아름답다. 우리에겐 그 어느 모습도 소중하다.   동서남북으로 둘러싼 사방에서 주는 햇빛에너지 그 따스함에 더불어 추위를 망각한 채 힘이..
- 꿈과 목표(3) -   늦가을의 하늘이 참 아름답다. 길 떠나게 하는 가을 그 가을이 깊어지고 있다.   가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자꾸 찾게 된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법천선원에서 차곡차곡 쌓여진 낙엽 밟으며 내 하루의 삶이 시작된다.   내가 나를 고용해서 공덕 짓고 내가 나에게 ..
- 꿈과 목표(2) -   민족의 최대의 명절 한가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또 나에게 간절함과 함께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아 본다.   여름의 긴 시간만큼 피로의 삶, 일상에 지친 분들 보름달을 보면서 충분히 충전되셨으리라 본다.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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