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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사 5층석탑 출토 사리장엄구.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탄문스님)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악산 금산사-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라는 특별전을 연다. ‘모악산 금산사, 도솔천에서 빛을 밝히다’ 특별전은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개막하며 금산사 보..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가 국보 제327호로 승격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6월 25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리 공예품인 보물 제176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를 국보 제327호로 승격했다. 부여 왕흥사지 사리기는 577년에 만들어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리기로 2007년 백제 왕실 사찰인 왕흥사터의 목탑지에서 발굴됐다..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이 고향 원주로 귀환한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6월 20일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을 108년 만에 원래 있던 곳인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의 법천사지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에 건립된 지광국사탑은 고려 해린(海麟, 984~1070)의 사리를 봉안한 해린 국..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6월 5일 있는 안성 청룡사 대웅전(보물 제824호)에서 ‘목재 곡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목재 곡자’(장변 43㎝, 단변 31.3㎝, 두께 2㎝ 내외)는 1863년(철종 14년) 대웅전 수리공사 당시 기둥의 해체보수 작업 과정에서 넣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곡자는 단변을 10치로 나누어 세부 단위를 ‘一(일)..
△왼쪽부터 ‘묘법연화경 권1’과 ‘선원제전집도서’ 울산시는 지난 6월 5일 대한불교 조계종 청룡암이 소장하고 있는 '묘법연화경 권 1'과 '선원제전집도서' 2건을 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했다. ‘묘법연화경’은 1572년 당시 경상도 상주 대승사에서 간행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1책밖에 남아 있지 않지만, 원래 4책으로 제본됐..
구례 천은사 극락보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5월 23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50호 천은사 극락보전을 보물 제2024호로 지정했다. 천은사 극락보전(極樂寶殿)은 245년 전 영조 50년(1774)에 혜암 선사가 중창하면서 세운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다포계 8작지붕 건축물이다. 극락보..
문화재청은 5월 2일 통일신라에서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軍威 麟角寺 出土 供養具 一括)'을 보물 제2022호로 지정했다. 군위 인각사 출토 유물은 고려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금속공예 11점, 청자 7점 등 총 18점으로 2008년 5차 발굴 조사 때 인각사의 1호 건물지 동쪽 유구에서 발견됐다. 인각사는 신라 선덕여왕..
경주 대릉원 내 금령총에 대한 2차 재 발굴조사를 한다. 국립경주박물관(관장 민병찬)은 4월 22일부터 경주 대릉원 내 금령총에 대한 2차 재 발굴조사를 실시한다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일제강점기때에 미진했던 신라 대형고분의 조사 내용을 보완하고, 전체 유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경주 대릉원 내 금령총 2차 재 발굴..
충남 보령 성주사 터에 있는 동(東) 삼층석탑이 보물로 지정 승격됐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3월 28일 충남 유형문화재 제26호 보령 성주사지 동(東) 삼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21호로 지정했다. 동 삼층석탑은 성주사지에 남아있는 4기의 탑 중 하나로 조성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말기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하며 총 높..
문화재청과 군위군은 2월 26일 군위군 고로면 인각사 경내에서 출토된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 보물 지정이 예고했다. 군위 인각사 공양구는 통일신라 시대에서 고려 시대 초기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속공예품 11점과 청자 7점으로 구성됐으며 2008년 발굴조사 중 건물터 동쪽 유구(遺構·건물의 자취)에서 발견됐다.또한 사..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월 26일 경북 경주 분황사지(芬皇寺址)와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 경남 창녕 계성 고분군(桂城 古墳群) 등 유적 3곳을 사적으로 지정했다. 사적 제548호 '경주 분황사지'는 신라의 대표적인 사찰의 하나인 '분황사'가 있던 곳이다. 분황사지는 신라의 대표적인 사찰의 하나로, 선덕여..
통일신라 말기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령 성주사지 동(東) 삼층석탑'이 보물로 승격된다. 문화재청은 사적 제307호 '보령 성주사지'에 있는 충남유형문화재 제26호 동 삼층석탑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성주사는 신라 후기 승려인 낭혜화상(무염)이 847년 세워 약 1천년간 명맥을 이어오다 조선 시대 말기에 폐사..
‘회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를 비롯 조선시대 불교조각과 고려ㆍ조선시대 불교경전 등이 보물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1월 3일 조선 제11대 왕 중종의 계비 문정왕후(文定王后, 1501~1565)가 발원해 조성한 ‘회암사’명 약사여래삼존도와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상교정본자비도량참법(詳校..
조선 초기 경전 '불정심 관세음보살 대다라니경'이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문화재청은 전남 장흥 묘덕사가 소장하고 있는 ‘불정심 관세음보살 대다리니경’에 대한 보물 지정을 예고했다. '불정심 관세음보살 대다라니경'은 조선 세조 7년 전북 고창 장사현 지방관인 윤희와 석주가 돌아가신 부모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새긴 3권 1첩의 ..
충남 예산 가야사지에서 고려 건물터와 용마루 끝에 얹는 장식기와인 치미망새가 발견됐다. 예산군과 동방문화재연구원(원장 이호형)은 4일 예산 가야사지(충남기념물 제150호)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해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조성한 건물터 유적과 담장, 각종 기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야사지는 예산군 가야산 기슭에 자리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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