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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서 스님(천호월서희망재단 이사장·조계종 원로의원)이 동남아 오지 학교건립과 장학금 조성을 위한 서예전을 연다. ‘천호월서선사 산수전’이 4월 29일~5월 5일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근·현대 선지식 스님들의 오도송과 열반송, 경전을 옮긴 400여 작품이 선보인다
*자아 불화가 김명희 개인전이 4월 1일~7일 안양아트센터 갤러리 미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자아, 관세음보살도, 귀녀도 등 27점의 불화를 선보인다. ‘자아’는 마음속에 있는 부처님을 표현했다. “부처님 안에 또다른 부처님 그리고 다시 그 안에 관세음보살 이미지를 투영해 부처님이 제 마음 안에 있음을 표현했죠.” ‘자..
  무관의 국보였다가 2014년 보물로 지정된 사택지적비‘무관(無冠)의 국보’로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 등 전국 국립박물관 소장품을 국가문화재로 등록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문화재청은 민간이 소유한 유물을 위주로 국가문화재를 지정해 왔지만 국립박물관 소장 유산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
▲ 전시작 가운데 정경용 작가의 보리살타(사진=일섭문도회)한국 최대 불교미술단체인 ‘불교미술 일섭문도회’가 2번째 회원전을 개최한다.전시는 ‘2015불교들의 향연’을 주제로 오는 3월 9~16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며  회화 조각 단청 공예 등 불교미술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일섭문도회는 불화 단청 조각 ..
영국 인터네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등 외신은 네덜란드 드렌츠 박물관에 전시된 1000년 전 중국 불상 안에서 미라화된 승려를 확인했다고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전문가들은 CT(컴퓨터 단층) 촬영을 통해 불상 속 승려가 중국 린취안(Linquan, 임천종륜?) 스님일 것으로 추정했다. 의료진은 DNA 검사를 위해 미라의 샘플을 채취했다.외신들은..
▲ 당, 범문 다라니 경주 치악산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한선학)은 2월 15일~5월 10일 ‘소원성취의 길- 판화로 보는 아시아 부적의 세계’전을 연다. 이 전시에는 대중들의 간절한 바람을 판각 문화로 승화시킨 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몽골, 네팔 등의 부적 목판, 인출판화, 서책 등 총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중에..
▲ 불교중앙박물관이 전시하는 흥천사 감로왕도의 일부. 재판정 모습 등 1930년대 서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불교중앙박물관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화범 스님)이 4월 12일까지 전시하는 테마전 ‘불화에 담긴 근대의 풍경과 사람들’ 전시작 가운데 ‘흥천사 감로왕도’에 있는 모습이다. ‘흥천사 감로왕도’는 1939년에 그려..
  ▲ 안진경의 ‘다보탑비’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3월 15일까지 테마전 ‘서예의 길잡이 중국 법첩’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서예의 발전을 이끈 역대 중국 서예가들의 글씨를 담은 법첩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중국 역대 서가들의 필적이 담긴 ‘순화각첩’을 비롯해 왕희지(303~361년)의 행서를 집자한 ‘대..
  *화엄변상도 23권. 사불제자 대구 이경희 불자 (사진제공 해인사 ) 법보종찰 해인사(주지 선해 스님)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사부대중이 5차 화엄21천도법회(2012년 4월 16일 ~ 2015년 2월 9일)를 회향을 준비하며 불자들이 사불한 변상도 80장을 경내 구광루에서 전시한다. 해인사는 그동안 80장의 화엄경 변상도를 49일마다 4장씩..
동국대 박물관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서울 중구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개교 108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108번뇌로부터의 해탈: 각즉불심'(刻卽佛心)에서 조선 세조대에 만들어져 일본으로 건너간 불교 경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의 희귀 목판인쇄본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 있는 다른 묘법연화경과 달리..
 ▲ 팔상도 가운데 비람강생상 명주사 고판화박물관(관장 선학 스님)이 2014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제2회 원주 전통판화공모전에서 정찬민 작가가 문화재청장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정 작가는 우리나라 팔상도 도상 원류인 ‘월인석보 팔상도’ 8장면을 전통 판각 법으로 재현했다. 작품에 사용된 자작나무의 크..
    ▲ 김명희 작가의 ‘아미타불삼존도’   불화가 김명희 작가가 기독교재단인 영등포 여성미래센터 1층 바오밥나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11월 14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 작가는 아미타불삼존도, 자아, 관음보살 등 불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김명희작가는 “2년전, 우연히 갤러리에 작품을 감상하러 갔..
<개암사 괘불 초본>  상 <개암사 괘불>  하   불교의식에서 야외에 내걸던 대형 그림인 괘불을 순차로 전시 중인 국립중앙박물관이 그 아홉 번째로 높이 1,317㎝인 초대형 개암사 괘불을 서화관에서 내걸기 시작했다.   보물 1269호인 이 괘불은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그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
해남 미황사(주지 금강 스님)와 사찰문화재연구소(소장 이수예)는 11월 4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미황사 괘불 실제크기 현상모사도 실물 전시전을 개최한다. 높이 약 1170㎝, 폭 486㎝에 달하는 초대형 걸개그림으로 지난 2012년 4월부터 모사를 시작해 올해 10월에 완성했다   전시에서는 1대 1 크기로 완벽하게 재현된 ..
  ▲  전남 나주 정촌 고분 1호 돌방무덤에서 출토된 백제계 금동 신발. 23일 언론에 첫 공개된 길이 32㎝의 이 신발은 그동안 발굴된 금동 신발 중 가장 완벽한 형태여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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