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립대구박물관 야간개장 문화체험 양말 목 공예 체험'을 실시한다.


국립대구박물관(관장전담직무대리 함순섭)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해솔관 문화사랑방에서 ‘새 활용 양말 목 공예’ 체험을 실시한다.


‘새 활용 양말 목 공예’는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는 양말 목을 활용해 생활용품을 재생시키는 체험활동으로


양말 목 공예 체험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 http://daegu.museum.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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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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