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앵곡천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小)하천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7월31일  '2018년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앵곡천 등 14개 시·군 소하천이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앵곡천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경북 예천국 백전천과 전북 완주군 기당천, 충남 서산시 구진천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 밖에도 장려상 4곳, 입선 6곳 등 모두 14개 시·군 소하천이 선정됐다.

앵곡천은 인공습지를 조성해 수질 정화와 홍수 예방 효과를 거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소하천은 하천의 평균 너비가 2m 이상이고 시작점에서 종점까지 길이가 500m 이상인 하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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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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