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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레산의 선승, 미나미 지키사이 선사의 혼신을 담은 책 한없는 온화함에 가득 찬 인생의 지혜를 전한다! 삶에 대한 원초적 진의에 다가가는 깊은 밤의 선문답 누구나 한번쯤 도저히 풀리지 않는 의문에 휩싸일 때가 있다. ‘나’란 도대체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런 날카로운 질문에 어른들은 답한..
“프랑스혁명기를 온몸으로 산 사드는 미치광이였는가 혁명가였는가” 대표작 ≪규방철학≫과 혁명기 정치에세이 11편을 완역한 최고의 사드 입문서” 포르투갈 시인 페소아는 수많은 이명(異名)을 갖고 시를 썼다. 단지 여러 필명으로 시를 썼던 것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에게 새로운 성격과 개성과 문체를 부여했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은 놀랍..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외국인 거주자수가 230만 명을 넘어 섰다. 부인할 수 없는 다문화사회가 된 것이다. 이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민자들의 삶과 이주민정책의 문제점들을 되돌아보며 원주민들과 이민자들이 어떻게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인가를 고민할 때이다. 이 책은 이주민들이 이 땅에 들어와 살아가면..
한역 불경의 역사를 새로 쓴 푸른 눈의 승려  치욕의 삶을 딛고 대승 공 사상을 전한 사상가이자 한역 불경의 새 역사를 쓴 역경승 구마라집  불경 번역의 새 역사를 쓴 위대한 역경가, 동아시아에 대승 중관학의 공 사상을 전파한 사상가, 지혜 제일의 사리불이 재현했다고 일컬어지던 천재적 고승. 이 책은 4세기 중앙아시아 ..
책소개 이 책은 크게 주자학과 불교로 구성되었다.이 책 제1부와 제2부에서는 조선왕조 500년 동안 감히 주자라고 부르는 것조차 금기시 되었고 孔子보다 더한 추앙을 받은 주자와 주자학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했다. 또한 주자학을 금과옥조로 여긴 조선시대의 주자학이 정치 사회 경제에 미친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였다. 특히, 인간을..
서분 제1 세주묘엄품 1-6 화엄경을 가장 심도 있게 해석하였다는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국사의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演義?)』를 반산 스님이 20여 년의 번역불사를 마치고 드디어 출간하였다.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징관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를 한글로 번역, 총 34권으로 엮어 금번 1차 7권 발행!! 제1권..
혜민 스님이 전하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이 3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오랜 시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진리의 길을 밝혀 온 《바가바드 기타》가 풀빛의 ‘청소년 철학창고’ 39번 《바가바드 기타-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찾아가는 삶의 진리》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바가바드 기타》는 힌두교인에게 삶의 지침서가 되었음은 물론이고, 마하트마 간디 같은 지도자에게는 영적 안내서였으며, 헤르만 헤세, 카..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에도 모두 이유가 있다 나를 움직이고 나를 일으켜 세운 따뜻한 이유들 불교방송 라디오의 인기 진행자. 월간 《해인》의 편집장과 불교신문 주간을 역임한 불교계 대표 문장가로 꼽히는 성전스님이 에세이를 펴냈다.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발견한 인생의 가치를 쉽고 편한 ..
“제 몸의 욕동을 죽이려 자진 거세까지 하려 했던 처절함, 검사의 칼끝에 서렸다 돌아온 업보, 종내는 스스로 번제물이 된 목마의 운명!” 작가는 “전직 부장검사가 1980년대의 계엄령 시대상황에서 친자를 살인혐의로 잘못 기소한 과오를, 화장장 화부 생활에서 그리고 젊은 도예인을 만나 참회하는 과정에서 전통도예의 정신적 문화적 장..
밥상 위에 건강한 신맛 예찬 ‘식초 에세이’ 30~40대 여성, 디톡스 등 100% 활용하기 맥이 끊긴 한국 발효 식초의 전통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식초 명인 한상준 씨(초산정 대표, 사단법인 한국전통식초협회 회장)가 전통 발효식초를 100% 즐길 수 있는 식초 활용법을 소개하였다. 식초 활용법의 대전제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
호외로 다시 읽는 한국 현대사의 격동의 순간들! 150년의 한국 근현대사와 함께한 호외를 통해 우리 역사의 격동의 순간들을 다시 읽는 『호외로 읽는 한국 현대사』. 그간 수집한 호외를 토대로 1997년에 《호외, 백 년의 기억들》이라는 책을 펴낸 바 있는 저자가 이후 20여 년의 세월 동안 새로 발행된 호외들을 추가해 개정 출간한 책..
일감스님의 행복 대담으로 초대 대한불교 총무원 백년대계본부 사무총장인 일감스님이 나이와 직업, 종교를 불문하고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서, 지금 바로 있는 그 자리가 온전하게 빛나는 존재의 자리, 행복한 모습임을 밝혀가는 대담집을 펴냈다. <그대로 행복하기>는 일감스님의 화두이기도 한 있는 그대로 ‘내비둬’를 삶의..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수행자의 숨 고르는 법 “★일 없는 하루, ★거 없는 인생? 어라? 이렇게 ★★일 많은 일상을 살고 있었다니!” 좌충우돌 어라스님과 함께하는 세상살이의 재발견! 때론 하체보다 더 커 보이는 상체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2등신, 만 가지 표정을 넉넉히 담아내고도 남는 크고 둥근 머리, 늘 한쪽 어깨에 가사(袈裟)만 걸치..
이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서구 영성계에서 차세대 지도자로 각광 받고 있는 아디야샨티가 ‘참된 명상’이란 무엇인지를, 어떤 명상이 내면을 변화시키고 진리를 찾게 할 수 있는지 설명한 책『아디야샨티의 참된 명상』. 이 책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기’와 ‘명상적 자기탐구’로 이루어진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될 때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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