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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업과 수성의 명군, 당태종과 그 신하들의 문답집 〈안씨가훈〉1,400년간 가장 널리 읽힌 최고의 가훈서 〈신기관〉 ‘우상의 타파’를 주장하며 근대 과학 정신의 초석을 놓은 고전    〈정관정요1〉·〈정관정요2〉 중국 역사상 손꼽히는 명군, 당태종唐太宗. 그와 신하들이 정관貞觀 시대에 행한 국정의 득실에 대한 ..
우울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8주간의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 기분이 가라앉을 때 나타나는 몸과 마음의 증상을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는 특별한 주의 집중으로 알아차려 반복적으로 빠져드는 우울의 늪에서 벗어나게 한다. 지금 이 순간, 있는 그대로 주의를 기울이는 마음챙김이 우울한 기분에 효과적인 이유는, 이런 식의 주의 ..
『소설학림(小說學林)-김호운의 소설쓰기 트레이닝』은 『스웨덴 숲속에서 온 달라헤스트』 『소설 표해록(漂海錄)』 『그림속에서 튀어나온 청소부』 『바이칼, 단군의 태양을 품다』의 저자이자,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인 김호운 작가가 소설가를 꿈꾸는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소설쓰기 비법서이다. 김호운 작가의 소설쓰기 모..
바람직한 나이 들기는 어떤 모습일까? 가슴 뛰는 내일을 위한 삶의 지혜와 태도 12 이 책에서는 인생 3막을 열어 가는 삶의 태도 12가지를 소개한다.   ‘오늘이 내생애 가장 빛나는 하루, 나이듦을 즐긴다’ ‘모든 것을 수용한다’ ‘언제 어디서나 미소 짓는다’ ‘단순한 삶을 산다’ ‘배우는 것을 즐긴다’ ‘도전한다’ ‘세상과 소통한..
대한민국예술원 이근배 회장 추천! 한국문학 사상 최초의 비구니 시집 연엽산 들꽃향기 바람에 날리고...   우리나라에는 꽤 많은 승려시인이 있다. 만해 한용운 시인을 비롯해서 지난 해 입적한 조오현과 조종현, 이청하, 향봉, 석지현, 석성우, 박진관, 황청원 시인 등이 승려 시인의 계보를 잇는다. 그러나 비구니 승려 시인은..
▶ 가장자리에서 깨달은 삶에 대하여 《좋은생각》 창간 이후 기자, 사진가, 편집자, 발행인으로 살아온 저자 정용철이 중심에서 물러난 뒤 깨달은 삶의 진실에 대해 쓰고, 직접 찍은 사진을 엮었다. 저자는 은퇴 후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일하면서 익숙해진 긴장을 풀게 되고, 나와 타인을 향한 시선에 ‘애정과 부드러움’을 담으려 하고..
〈수유너머104〉의 인문학 연구자들이 기획하고 도서출판 b에서 출간하는 트랜스필 총서 4권으로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이 출간되었다. 엮은이 최진석을 포함함 6명의 연구자들은 ‘감응’이라는 개념을 앞세워 예술학과 철학, 생명과학과 문학, 문화와 사회비평을 시도하는 책이다.    감응은 스피노자가 사용했던 affect..
연못, 강, 호수, 바다 등 물의 영역부터 물 튀김, 밤의 물, 해류와 조수, 파도, 해안 등까지 낯익은 H₂O의 기벽과 비밀, 그리고 과학 읽기   전설적인 호주의 개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해럴드 린지는 말했다. “원주민들이 문명인들은 가질 수 없는 힘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도 전통적인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다. 그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과 벤처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저자가 자기의 40년 창업/중소기업 분야의 경험을 살려 엮은 성공 기원 에세이집이다. 그는 한국인의 상당수가 부자를 경원시 한다는 데에 초점을 맞추어서, 본인이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우선적으로 ‘부자’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꿀 것을 권하고 있다. 즉, 이 책에..
이번에 출간하는 플럼빌리지 전통 선사인 틱낫한(Thich Nhat Hanh) 스님의 『반야심경』 해설서인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지혜』는 전통적 번역인 산스크리트어 버전 및 현장(玄?) 스님의 한역과는 다른 새로운 번역서로, 상세한 해설을 함께 싣고 있다.  이 새로운 번역에서 틱낫한 스님은 『반야심경』이 허무주의를 가르치는 내용..
유홍준 답사의 절정, 실크로드 완결판 “실크로드 답사는 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여행이었다”    탁월한 안목과 절묘한 입담, 답사를 향한 열정으로 사랑을 받아온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제3권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도시》.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드..
작가가 실제 체험한 경험적 사실을 모티브로 쓴 이 소설은 출간 초기 대중에게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1940년대 중엽, 장 폴 사르트르, 앙드레 지드, 앙드레 말로 등 프랑스 작가들을 중심으로 〈그들은 말을 쏘았다〉가 재평가되기 시작했다. 시몬 드 보부아르는 이 소설을 가리켜 “미국에서 탄생한 최초의 실존주의 소설”이라고 극찬했다. 유..
날마다 보자기 포장: 소소한 물건에 특별함을 입히다 보자기 선생님들의 선생님에게 제대로 배우는 포장법   보자기는 예부터 귀한 선물을 보낼 때, 물건을 싸두거나 옮길 때 사용한 생활 포장재였다. 한복을 짓고 남은 천, 이불 등을 만들고 남은 천으로 만들었던 보자기는 리사이클과 업사이클의 훌륭한 사례다. 또한 고정된..
    사주를 읽는다, 운명을 바꾼다 - 여수명리, 계량화와 도식화로 사주 독해의 새 지평을 열다    사주는 525,600가지가 있다. 대운과 세운의 작용이 가세하여 사주는 복잡한 변화가 일어난다. 사주를 풀어내는 이론도 다양하다. 각자가 처한 환경도 다르다. 무엇보다 사주의 주인인 각자의 ..
<미로 속에서 암과 만나다> 암과학자의 항암일지   “나는 암과학자, 암에 걸렸습니다” 누구보다 암을 잘 알고 있던 과학자, 암에 걸리다 절망을 일기로 풀어낸 항암일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명예교수 김규원의 《미로 속에서 암과 만나다》가 출간되었다. 학문에 대한 갈망으로 암과 항암제 연구를 해 온 그는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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