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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 호손의 단편 모음집 호손의 매력적 단편들, 처음으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주다! 『주홍 글자』나 「큰 바위 얼굴」의 작가로 국내에선 이미 잘 알려진 나다니엘 호손의 단편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것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주홍 글자』 같은 그의 장편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호손을 작가로..
자연 속에서 평생을 살아온 아흔일곱 살 할머니의 삶! 아흔일곱 살, 한 사람의 기록 우리 어머니 이야기이기도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강원도 양양 송천 마을에 사는 이옥남 할머니가 1987년부터 2018년까지 쓴 일기 가운데 151편을 묶어서 펴낸 『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글자가 배우고 싶..
힘들고 아픈 나를 위한 상처회복 에세이 “나는 내 상처를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우울증, 자살충동, 외상 후 스트레스 등을 겪은 후 문학치료사가 되기까지 치유자는 어떻게 자기 상처를 치유하는가. 다른 사람의 상처를 이해하는 힘은 내가 입은 상처를 이해할 때 깊어진다. 미국의 영성신학자 헨리 나우웬은 이를 ‘상처..
대한민국 최고의 명의가 알려주는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 마흔부터 아흔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치매 예방·관리법 “치매, 제대로 알면 두렵지 않다” 나이 들어서도 내 다리로 팔팔하게 걷고, 생생하고 또렷한 기억력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소원일 것이다. 누구나 장수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치매는 백세시대에 그..
“서양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동양에는 아케치 고고로가 있다! 에도가와 란포가 창조한 일본 최초의 탐정 아케치 고고로의 활약상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전 16권으로 집대성! 제1탄 「D자카 살인사건」 외 4편 그리고 자작해설까지 수록” 도서출판 b에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중 아케치 고고로가 등..
“한 편의 시에 한 인간의 일생을 담다” b판시선 28번째로 하종오 시인의 ≪신강화학파 33인≫을 펴낸다. 시집 ≪신강화학파 33인≫은 2014년 ≪신강화학파≫, 2016년 ≪신강화학파 12분파≫에 이은 세 번째 신강화학파 연작시집이다. 해설에서 홍승진은 이 세 권의 시집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첫 번째 시집에서 두 번째 시집으로 나아갈 때 ..
“서양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동양에는 아케치 고고로가 있다! 에도가와 란포가 창조한 일본 최초의 탐정 아케치 고고로의 활약상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전 16권으로 집대성! 도서출판 b에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중 아케치 고고로가 등장하는 작품만을 전 16권으로 집대성한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이 시대의 가장 활발한 종교는 무종교다!” 불안으로부터 나는 자유로워졌다 종교 없는 삶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미국에서 무종교성을 연구하는 학자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는 탈종교화의 배경과 사회적 의의를 밝히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필 주커먼이 종교 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무종교인들의 삶과 증언들을 ..
가끔은 보이지 않는 세상이 더 그리워질 때도 있다 드라마, 다큐멘터리 작가 장태창의 시집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작가, 기자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삶과 세상을 써내려간 장태창 작가의 시집 『너를 살아가는 날들』이 출간되었다.여유 한 점 없이 바쁜 현대 사회 속에 천천히 피어나는 꽃씨를 심듯, 장태창 작가가 흩뿌려놓..
“내게 상처 준 사람이 나였다면” 마음챙김-자기연민으로 찾아가는 치유의 길 하버드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마음챙김-자기연민’삶을 무너뜨리는 파괴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마음챙김과 자기연민 사이에는 엄청난 동반상승효과..
김제동과 나, 우리가 살아가는 법 함께 읽고 다시 써내려간, 김제동의 헌법 독후감 에세이! 지금껏 모르고 살았던 우리들의 상속 문서 ‘헌법’을 읽다 “누구나 헌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우리가 헌법의 ‘진짜 주인’이 됩니다.”   김제동과 함께 읽는 헌법 이야기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딱딱하고 ..
박재연 시인의 세 번째 시집. 2004년 《강원작가》를 통해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박재연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자 : 박재연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났다. 상지영서대학 문예창작과, 방송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강원작가'를 통해 등..
4차 산업혁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에세이 저자 진연강은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교수를 재직한 ‘과학도’이다. 이 책은 그가 대학교수로 생활할 때 상담을 목적으로 찾아오는 학생들과 나눈 대화에서부터 출발하기도 했다. 새롭게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테마 앞에서, 저자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내던..
“근대 생물학의 토대가 된 모페르튀의 명저 국내 첫 소개 디드로의 반박문과 모페르튀의 재반박문도 수록” [b판고전] 14권으로 근대 생물학의 토대가 된 피에르 루이 모로 드 모페르튀의 ≪자연의 비너스≫가 나왔다. 18세기의 프랑스와 유럽의 사상과 문화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인간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었다. 물론 18세기 이전 ..
책소개 박종규 작가가 십여 년을 다듬어 퇴고한 장편소설이다. 주인공인 리반은 세 번에 걸쳐 해리성 둔주(遁走) 현상을 겪는데, 자기의 의식이 타인에게 전이되어 초월적인 존재와 접촉하게 되면서 그 존재가 세상사에 간섭하게 하는 통로가 된다. 일본군 간도특설대의 한국인 장교들에 관한 밀서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이를 제거하려는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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