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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오후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접견실에서 유인태, 강창일, 임수경 의원의 예방을 받고 사형제 폐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강창일 의원은 “생명존중을 중시하는 불교 정신을 살려 사형제 폐지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동참을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국회 ..
조계종의 야권 삼화도량이 17일 오전 중앙종회를 통과한 해인총림 방장 추대안에 대해 "무효"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삼화도량은 17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중앙종회의장 성문스님이 <중앙종회법> 제72조 3항을 몰라서 안건처리를 강행한 것이라면 무지한 것이고, 알고서도 그런 것이라면 자신의 이해관계 때문에 종법을 위반한 ..
조계종 제12교구 해인총림 해인사 9대 방장에 벽산당 원각 스님<사진>이 추대됐다.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성문)는 3월 17일 열린 제201차 임시회에서 해인총림 방장 원각 스님 추대의 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원각스님은 지난 7일 열린 해인사 산중총회에서 방장후보자로 추천됐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산중총회 결과는 만장일치..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접견실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예방을 받고 국민 통합을 위한 정치를 당부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당 대표 취임을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건넨 뒤, “정치는 국민과 나라의 안정, 국익을 위해야 한다. 정치라고 하는 것은 일정..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범여스님)는 15일 오후 3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분과회의실에서 제302차 회의를 열고 ‘제5교구본사 법주사 총림지정 신청을 위한 산중총회 구성원 명부 확정의 건’과 해인사 산중총회 이의신청의 건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장 범여스님과 원오 선문 삼목 자현 성인스님이 참석했다. 중앙선관위원..
조계종 직할교구(교구장 자승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12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공연장에서 제1차 교구종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과 예산 일반회계 6억3천여만 원과 특별회계 10억2천여만 원 등 총 16억5천여만 을 확정했다. 자승스님은 개회사에서 “출가자가 줄어들고 신도 수 또한 답보상태인 현실 ..
전국비구니회 집행부가 열린비구니모임에 대해 비구니회를 분열시키려한다며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전국비구니회 집행부는 11일 발표한 성명에서 "열린비구니모임(가칭)은 본회의 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선임이 위법하다고 주장하면서 운영위원회의 구성과 나아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하여 종회의원으로 결정된 종회..
조계종 호계원장 일면스님이 10일 호계원 사무처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일면스님은 최근 논란 속에 있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으로 선출된 바 있어, 종법상 겸직 금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호계원장직을 내놓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호계원장은 행정기관 수장인 총무원장과 달리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에 대..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3월 9일 월요일 오전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이완구 총리의 예방을 받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이 자리에서 “늦게나마 총리 취임을 축하드린다. 총리 취임을 축하하고 언론을 통해 그동안 열정적으로 의욕적으로 ..
해인총림 해인사는  3월 7일 방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산중총회를 열고 9대 방장 후보로 원각 스님을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이날 산중총회에는 총 518명의 구성원 가운데 400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으며, 개회 직후 방장 후보자 선출에 대한 안건이 상정되고 대원 스님과 원각 스님이 후보자로 나왔다. 이후 회의는 비공개..
  조계종 대변인 일감스님(기획실장)은 6일 오후 논평을 내고 “조계종은 지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사건을 접하며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그 어떠한 이유와 목적이라도 폭력적인 방법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금번 사건을 반면교사 삼아 한국사회가 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길 기원하며, 부..
전국비구니회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 준비위원회가 결의대회 강행 방침을 밝혔다. 준비위원회와 가칭 열린비구니모임은 6일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비구니회의 일원으로서 결의대회를 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서있게 됐다”며 장소 사용 불허 통보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n..
조계종 호법부(부장 세영스님)가 2일 불교계 언론에 '인터넷 기사 댓글과 관련한 협조 요청의 건' 공문을 발송했다     호법부는 공문에서 "교계 언론의 인터넷 보도 기사와 관련해 댓글 형식을 통해 특정인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거나 종단 및 승가의 위상을 심각하게 실추시키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종..
조계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범여스님)는 4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분과회의실에서 열린 제300차 회의에서 '제12교구 본사 해인사 산중총회 구성원명부 확정의 건'을 논의하며 선학원 창건주와 분원장, 도제 등 13명에 대해 선거권 제한을 결정했다.   회의에 배석한 이석심 총무차장은 "'법인관리및지원에관한법'의..
조계종이 ‘법인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법인관리법)’에 따른 미등록법인에 대한 제재조치를 3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전체 200여개 법인 가운데 111개 법인이 종단등록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총무원 총무부는 3월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종단 산하 법인에 대한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총무부에 따르면 3월1일 미등록법인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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