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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신임 회장에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추대됐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12월1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제5차 정기이사회’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한국불교 종단협의회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조계종 포교원(원장 지홍 스님)은 12월 18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포교원장 집무실에서 ‘2018년 대학생 우수불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포교원장 지홍 스님은 양희동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장에게 1000만원을, 15명 대학생 불자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각각 수여했다. 지홍 스님은 “오늘 장학금을 받..
주 파키스탄 곽성규 한국대사가 12월 17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했다. 이날 예방에는 총무원 사회부장 덕조스님, 사업부장 주혜스님, 사서실장 삼혜스님, 문화국장 각승스님, 박교순 파키..
오소레산의 선승, 미나미 지키사이 선사의 혼신을 담은 책 한없는 온화함에 가득 찬 인생의 지혜를 전한다! 삶에 대한 원초적 진의에 다가가는 깊은 밤의 선문답 누구나 한번쯤 도저히 풀리지 않는 의문에 휩싸일 때가 있다. ‘나’란 도대체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가야 좋은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런 날카로운 질문에 어른들은 답한..
“프랑스혁명기를 온몸으로 산 사드는 미치광이였는가 혁명가였는가” 대표작 ≪규방철학≫과 혁명기 정치에세이 11편을 완역한 최고의 사드 입문서” 포르투갈 시인 페소아는 수많은 이명(異名)을 갖고 시를 썼다. 단지 여러 필명으로 시를 썼던 것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에게 새로운 성격과 개성과 문체를 부여했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은 놀랍..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 외국인 거주자수가 230만 명을 넘어 섰다. 부인할 수 없는 다문화사회가 된 것이다. 이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민자들의 삶과 이주민정책의 문제점들을 되돌아보며 원주민들과 이민자들이 어떻게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인가를 고민할 때이다. 이 책은 이주민들이 이 땅에 들어와 살아가면..
한역 불경의 역사를 새로 쓴 푸른 눈의 승려  치욕의 삶을 딛고 대승 공 사상을 전한 사상가이자 한역 불경의 새 역사를 쓴 역경승 구마라집  불경 번역의 새 역사를 쓴 위대한 역경가, 동아시아에 대승 중관학의 공 사상을 전파한 사상가, 지혜 제일의 사리불이 재현했다고 일컬어지던 천재적 고승. 이 책은 4세기 중앙아시아 ..
책소개 이 책은 크게 주자학과 불교로 구성되었다.이 책 제1부와 제2부에서는 조선왕조 500년 동안 감히 주자라고 부르는 것조차 금기시 되었고 孔子보다 더한 추앙을 받은 주자와 주자학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했다. 또한 주자학을 금과옥조로 여긴 조선시대의 주자학이 정치 사회 경제에 미친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였다. 특히, 인간을..
서분 제1 세주묘엄품 1-6 화엄경을 가장 심도 있게 해석하였다는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국사의 『화엄경수소연의초(華嚴經隨?演義?)』를 반산 스님이 20여 년의 번역불사를 마치고 드디어 출간하였다. 봉은사 소장 목판본에 새겨진 청량징관 스님의 화엄경청량소를 한글로 번역, 총 34권으로 엮어 금번 1차 7권 발행!! 제1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지난 12월 9일 서울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에서 200여 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리에는 총무원 사업부장 주혜스님, 불교중앙박물관장 송하스님, 한국불교종단협의회 ..
조계종(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제36대 총무원 승려복지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승려복지회 위원 보각스님 사회로 진행되며 ‘..
대한불교조계종 자원봉사단 소속 강부선 씨가 ‘2018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전국자원봉사자대회는 지난 12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
제15회 불교출판문화상 ‘올해의 불서 10’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12월 12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렸다. 제15회 불교출판문화상 ‘올해의 불서 10’ 은 조계종 총무원이 주최하고 불교출판문화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불교출판문화상 대상은 ‘의상대사 구법 건축순례행기’의 김승제 광운대 건축학과..
찬불가로 포교하는 좋은벗풍경소리(대표 이종만)가 47번째 창작음반을 발표했다.   풍경소리 창작음반은 지난1996년 1집 발표를 시작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음반을 발표해 왔으며 연수회 및 강습회 교재로 활용되며 일선 어린이법회와 불교학교에서 찬불가 교재로 활용돼 왔다. 풍경소리 창작음반 47집에는 ‘..
혜민 스님이 전하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이 3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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